"맨유, 이보다 좋은 타이밍 없다" 단 '600만 파운드 GK' 영입 준비 완료, 주전 골키퍼 부상→스쿼드 보강 간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3 조회
-
목록
본문
|
|
영국 언론 미러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새로운 골키퍼를 찾고 있었다. 존 빅토르(보타포구) 영입 준비가 돼 있다. 오나나의 햄스트링 부상 뒤 이보다 더 좋은 타이밍은 없다'고 보도했다.
오나나는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맨유는 오나나 영입을 위해 47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맨유에 합류한 오나나는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호러쇼'로 팬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