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세주' 되나…'문제아' 2명 데려온다! 완전 영입 위해 이적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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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유벤투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문제아'로 전락한 제이든 산초와 마커스 래시포드를 동시에 노리고 있다.
이탈리아 유력 기자 디 마르지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유벤투스는 맨유와 산초 영입을 위해 계속 협력하고 있다. 두 구단은 새로운 접촉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디 마르지오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1500만 유로(약 240억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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