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나의 집, 이것은 작별이 아닌 잠시의 이별"…'레알 전설' 모드리치가 전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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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루카 모드리치가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골닷컴'은 1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인 모드리치가 AC 밀란으로 이적하기 전에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작별을 고했다"라고 보도했다.
1985년생인 모드리치는 과거 축구계를 주름잡았던 베테랑 선수다. 그의 화려한 시작은 레알 시절부터였다. 지난 2012-13시즌 토트넘 훗스퍼를 떠나 레알에 합류한 후 13시즌 간 팀을 지켰다. 특히 '크카모(크로스, 카세미루. 모드리치)' 라인으로 스페인 라리가를 폭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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