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살벌하네' FIFA 인판티노 회장 "북중미 월드컵 낮 경기, 최대한 돔구장 활용"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지아니 인판티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3/202507131212775010_6873287ca9f7b.jpg)
[OSEN=노진주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55)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무더위로 인한 위험을 막기 위해 실내 경기장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3일 영국 BBC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북중미월드컵 낮 경기는 돔 구장을 적극 사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