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이 아니라고?' 손흥민, 잔류할 수 있는 시나리오 나왔다…"적은 출전시간 받아들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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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손흥민이 잔류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나왔다.
토트넘 소식통인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12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다가오는 새 시즌 스쿼드를 구상하며 막중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토트넘은 이적시장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보통 새로운 감독이 오게 될 경우, 감독의 입맛에 맞게끔 선수단 변화가 생긴다. 벌써부터 영입생들이 나오고 있다. 모하메드 쿠두스가 토트넘에 합류했고, 모건 깁스-화이트까지 영입이 임박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글라스 루이스와 애덤 워튼까지 러브콜을 보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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