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케인→홀란과 동급" 아무리 '득점 괴물'이지만, '막장' 이적 사가에 한가한 '자기애'…스포르팅 회장은 '고액 벌금' 으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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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득점 괴물' 빅토르 요케레스(27)는 아스널 이적을 요구하며 스포르팅 CP의 프리시즌 합류를 거부하고 있다. 프레데리코 바란다스 스포르팅 회장이 다시 나섰다.
그는 13일(한국시각) 요케레스의 합류 거부에 "우리는 침착하다. 이적시장 폐쇄, 고액 벌금 부과, 그리고 그룹에 대한 사과를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아스널이 요케레스의 시장 가치에 맞는 이적료를 지불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앞으로 3년 동안은 그런 상황에 대해 매우 편안하하게 지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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