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NO.1' 교체하나…맨유 최악의 GK,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6주 아웃! 대체자 영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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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안드레 오나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오나나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맨유의 미국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 오나나는 최대 6주 동안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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