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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아놀드' 나오나…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쏟아지는데 "리버풀 재계약 제안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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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아놀드' 나오나…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쏟아지는데 "리버풀 재계약 제안 거절"

[인터풋볼]주대은기자=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리버풀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잘 아는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코나테는 2030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려는 리버풀의 제안을 거절했다. 그와 리버풀의 계약은 2026년에 만료된다"라고 전했다.

코나테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다. 소쇼몽벨리아르에서 성장해 RB 라이프치히에서 기량이 만개했다. 2018-19시즌부터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분데스리가 정상급 센터백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여러 팀이 코나테를 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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