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두스 영입은 포스트 SON의 첫 걸음' 英언론 '손흥민, 잔류하면 텔과 로테이션'…'떠나도 비난할 사람 없어' 프랭크와 미팅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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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 복귀했다. 휴가를 마친 손흥민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고, 런던에 도착했다. 토트넘은 11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복귀를 환영해, 쏘니'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의 복귀 사진을 공유했다. 6일 임대에서 돌아온 양민혁을 비롯해 일부 1군 선수들로 첫 훈련을 시작했던 토트넘은 이제 손흥민까지 가세하며 완전체가 됐다.
이제 관심의 초점은 손흥민의 거취에 모아진다. 손흥민은 기로에 서 있다. 손흥민은 2024~2025시즌 마침내 무관에서 탈출했다. 꿈에 그리던 우승에 성공했다.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손흥민은 커리어 처음으로 메이저 우승을 달성했다. 토트넘에 17년만의 우승, 41년만의 유럽 무대 우승을 이끈 손흥민은 명실상부 토트넘의 살아있는 레전드로 입지를 분명히 했다. 우승을 위해 떠난 해리 케인, 가레스 베일, 루카 모드리치 등과 달리, 손흥민은 끝까지 토트넘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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