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은 선수? 수십 명의 日 취재진, 다시 뛴 '전설' 나가토모에게 집중···"카타르 월드컵 이후 첫 출전이지만 어색하지 않았다" [MK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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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 2차전 일본과 중국의 경기. 일본의 선발 명단에 눈에 띄는 이름이 있었다. 아시아 역대 최고 풀백으로 꼽히는 ‘살아 있는 전설’ 나가토모 유토(38·FC 도쿄)였다.
나가토모가 일본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 건 2022년 12월 6일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 이후 처음이었다. A매치 15경기 만이었다.
나가토모는 이날 4-4-2 포메이션의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나가토모는 팀의 전술 변화에 따라서 중앙 수비수로 변신하는 등 노련한 경기력을 보였다. 쿨링 브레이크로 1분의 재정비 시간이 주어졌을 땐 동료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하는 등의 리더 역할도 했다.
나가토모가 일본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 건 2022년 12월 6일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 이후 처음이었다. A매치 15경기 만이었다.
나가토모는 이날 4-4-2 포메이션의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나가토모는 팀의 전술 변화에 따라서 중앙 수비수로 변신하는 등 노련한 경기력을 보였다. 쿨링 브레이크로 1분의 재정비 시간이 주어졌을 땐 동료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하는 등의 리더 역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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