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억 클럽레코드' 깨려다 '법적 조치'→토트넘 모깁화 이적, 결국 성사된다…벌금형 그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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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갑작스럽게 거래가 멈춘 토트넘 홋스퍼의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이 결국에는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지난 12일(한국시간) 깁스화이트의 토트넘 이적이 노팅엄 포레스트의 제동으로 멈췄으며 노팅엄은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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