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릭호 지키는 '바르사 주전 수비수' 김민재, 현실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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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의 필립 케슬러 기자는 “바르사는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을 검토 중이며, 특히 김민재의 스타일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르사는 단순한 전력 보강을 넘어, 플릭 감독 체제에서 전술적 완성도를 높일 핵심 퍼즐로 김민재를 지목했다.
김민재는 2023년 여름 나폴리에서 뮌헨으로 이적할 때만 해도 기대가 컸다. 나폴리에서 보여준 전방 빌드업과 피지컬은 분데스리가에서도 통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전술적 미스매치와 실수, 그리고 공개 비판까지 받으며 입지가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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