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억 줘도 토트넘에 기분 나빠 안 판다'…메디컬 테스트 예정, 노팅엄은 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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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토트넘의 선수 영입에 거세게 반발했다.
영국 BBC는 11일 '노팅엄 포레스트는 토트넘의 깁스-화이트 영입 추진에 대해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깁스-화이트의 계약서에 포함되어 있는 6000만파운드(약 1116억원)의 바이아웃 조항에 명시되어 있는 기밀 유지가 위반됐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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