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노팅엄 에이스 영입은 '불발' 아닌 지연? "현실적으로 막을 방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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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와 토트넘 홋스퍼 간의 깁스-화이트 이적 협상은 당초 예상과 달리 완전히 무산된 것이 아니라, 잠정적으로 지연된 상황이다"라면서 "노팅엄은 토트넘과의 공식 대화 허가를 내준 적이 없으며, 구단 간의 모든 소통을 끊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풋볼 런던'은 이 "토트넘 홋스퍼가 깁스-화이트의 바이아웃(6000만 파운드, 약 1,116억 원)을 발동해 메디컬 테스트까지 준비했으나, 노팅엄 포레스트가 커뮤니케이션을 단절하면서 협상이 중단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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