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튀르키예서 더 뛴다…2년 재계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0 조회
-
목록
본문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불법 촬영 혐의’로 재판을 받는 황의조가 유럽 생활을 더 이어가게 됐다.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알라니아스포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황의조와 2년 연장 계약 소식을 전했다.
황의조는 2024~25시즌 알라니아스포르와 1년 계약을 맺고 합류한 뒤 리그 3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1부리그 잔류와 강등 갈림길에 있던 시즌 마지막 3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생존에 앞장섰다.
|
황의조는 2024~25시즌 알라니아스포르와 1년 계약을 맺고 합류한 뒤 리그 3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1부리그 잔류와 강등 갈림길에 있던 시즌 마지막 3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생존에 앞장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