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깁스-화이트 토트넘행 무산 위기…노팅엄, '비밀 조항 유출'에 법적 대응까지 시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개인 소셜 미디어

[OSEN=정승우 기자] 당연히 성사될 것 같았던 모건 깁스-화이트(25, 노팅엄)의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났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법적 대응까지 시사하며 이적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영국 'BBC'는 11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미드필더 모건 깁스-화이트의 토트넘 이적과 관련해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 핵심은 깁스-화이트 계약서에 포함된 비밀 유지 조항이 위반됐는지 여부"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