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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형 서운하겠네" 2년만에 친정 복귀한 240억짜리 신성, '임대 기자회견'서 감격의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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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형 서운하겠네" 2년만에 친정 복귀한 240억짜리 신성, '임대 기자회견'서 감격의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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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토트넘 소속 공격수 알레호 벨리스(22)가 친정팀 입단 소감을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훌렸다.

토트넘(잉글랜드)에서 로사리오 센트럴(아르헨티나)로 임대 이적한 벨리스는 10일(한국시각) 지간테 데 아로이토 경기장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안 될 것 같다"며 눈물을 왈칵 쏟았다.

그는 "이렇게 빨리 돌아올 줄 몰랐다. 센트럴에 대한 이 사랑을 다시 느껴보고 싶었다"라고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입단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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