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바디가 스페인 라리가 진출? "발렌시아가 관심, 기용 방안-연봉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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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제이미 바디가 발렌시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스포츠'를 인용해 "바디의 다음 행선지가 스페인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그에게 스페인 라리가 발렌시아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바디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다. 핼리팩스 타운, 플릿우드 타운 등을 거쳐 2012-13시즌 레스터 시티에 합류했다. 레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은 뒤 바디의 전설이 시작됐다. 첫 시즌엔 29경기 5골 4도움에 그쳤지만, 두 번째 시즌엔 41경기 16골 11도움을 기록하며 레스터 시티의 승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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