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1,605억 원한다" 진짜 레알 마드리드 떠날 분위기…"알론소 감독과 미팅 기다리는 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기자=레알 마드리드가 호드리구의 이적료까지 정했다.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11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브라질 윙어 호드리구에게 1억 유로(약 1,605억 원)의 평가액을 매겼다. 이번 여름 그를 매각할 의향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호드리구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산투스에서 성장해 2019-20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세계 정상급 윙어로 성장했다. 다만 2024-25시즌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에 밀려 조연 역할에 만족해야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