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 훼손했다" 충격적 사건 발생…심판에 뇌물 주려다 딱 걸려 '벌금 1900만원' 철퇴, 팀은 2-3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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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중국 프로축구계에선 한 가지 사건에 전북 구단, 유병훈 감독, 박동진의 벌금을 다 합친 것보다 많은 벌금이 부과돼 눈길을 끌었다.
중국축구협회는 중국 리그2(3부) 소속 베이징IT가 '규정을 위반하고 심판에게 금품을 제공하려 했으며, 경기 질서를 어지럽히고 축구계 분위기를 훼손했다"라는 이유로 경고 공문을 받고 10만위안(약 1910만원)의 벌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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