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떠나는 '전설' 모드리치, "잊을 수 없고, 영광스럽고, 위대한 시대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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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1/202507110742776178_68704288df7bf.png)
[OSEN=정승우 기자] "나는 영원히 마드리디스타로 남을 것이다." 루카 모드리치(40)가 13년의 눈부신 여정을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고별 인사를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전한 루카 모드리치의 작별 메시지는 담담하지만 깊었다.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 트로피(28개)를 들어 올린 모드리치는 "잊을 수 없고, 영광스럽고, 위대한 시대가 끝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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