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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펑펑' 토트넘의 폭풍 보강, '1027억' 이어 '1128억 또' 쓴다!…돌풍 노팅엄 에이스 'Here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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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아무래도 새 시즌을 단단히 준비하는 모양이다. 하루 사이 또 한 명의 공격수 영입에 가까워졌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돌풍의 팀 노팅엄 포레스트의 에이스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을 앞두고 있다.

영국 공영 방송 ‘BBC’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깁스화이트 영입에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128억 원)의 방출 조항을 발동했다. 이적이 확정됐다. 금요일 메디컬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다니엘 테일러 기자 또한 깁스화이트의 토트넘행을 다뤘다. 두 기자는 “토트넘이 깁스화이트의 방출조항을 발동했다. 그의 영입으로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은 선수단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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