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화해했어요' 쿠두스, 발로 찼던 반 더 벤과 어색한 악수…9달 전 '퇴장 악연'→토트넘 동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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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모하메드 쿠두스(25)가 결국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떠나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었다. 1년 전 경기장 위에서 충돌했던 미키 반 더 벤(24, 토트넘)과도 악수하며 화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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