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맞바꾸기' 실현될 뻔…브렌트포드, 프랑크 감독 후임으로 포스테코글루에게 접촉했으나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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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와 브렌트포드 FC 간의 감독 맞바꾸기가 실현될 뻔했다.
토트넘 홋스퍼 FC는 2024-25시즌이 끝나고 2년간 팀을 이끌었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했다. 이후 7년간 브렌트포드 FC를 지휘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차기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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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07.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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