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vsPSG, 클럽 월드컵 우승 트로피 놓고 격돌…550억원 걸린 '초대박 승부'에 이강인도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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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의 이강인이 10일 멧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A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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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A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PSG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이스트러더퍼드의 멧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첼시(잉글랜드)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PSG는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했고, 16강에서 인터 마이애미(미국), 8강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 그리고 4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이기며 결승에 안착했다. 토너먼트 3경기를 치르는 동안 10득점 0실점이라는 경이로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지난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다운 행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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