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UEFA 챔스 나가도 될 전력…'연봉 320억 이상!' 프랑스 국대 DF, 사우디 알 힐랄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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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전력이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리그(SPL)의 알 힐랄이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테오 에르난데스를 품었다.
알 힐랄은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테오가 우리와 3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이적을 위한 모든 절차를 완료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테오의 이적료는 2,500만 유로(한화 약 401억 원)다. 1997년생(27세)인 그는 사우디 이적을 선택했다. 수령할 연봉은 무려 2,000만 유로(약 321억 원) 이상이다. 이적료에 가까운 금액을 받을 예정이다.
알 힐랄은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테오가 우리와 3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이적을 위한 모든 절차를 완료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테오의 이적료는 2,500만 유로(한화 약 401억 원)다. 1997년생(27세)인 그는 사우디 이적을 선택했다. 수령할 연봉은 무려 2,000만 유로(약 321억 원) 이상이다. 이적료에 가까운 금액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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