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문제아' 방출 무산 위기…'HERE WE GO 컨펌, 유벤투스 '오퍼+주급 지불 의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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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제이든 산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벤투스 이적이 주급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유벤투스는 맨유에 산초 영입을 위한 공식 오퍼를 보내지 않았다. 산초에 대해서는 유벤투스가 문의했지만 아직 오퍼가 없기 때문에 구체적인 협상은 진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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