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도 아까워" vs "퀄리티 갖춘 선수"…'SON 대체자' 쿠두스에 엇갈린 토트넘 '팬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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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진혁기자=모하메드 쿠두스의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임박했다. 그런데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영국 공영 방송 'BBC'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미드필더 쿠두스 영입을 위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5,500만 파운드(약 1,020억 원)의 이적료에 합의했다. 이제 가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쿠두스는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뒤 장기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2000년생 쿠두스는 가나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다. 과거 아약스 시절부터 소문 난 유망주로 이름을 날린 쿠두스는 2023-24시즌 웨스트햄 입단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프리미어리그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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