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의 김민재 봐라" 토트넘 간 日센터백 곧바로 비교 당했다…"키는 192cm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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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잉글랜드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일본 센터백 다카이 고타(21)가 벌써 아시아 최고 선수들과 비교 당했다.
일본 축구매체 더 월드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 ESPN이 고타를 장단점을 분석한 내용을 전했다.
ESPN은 "고타는 볼을 소유하면서도 수비에 집중하고, 후방에서부터 볼을 배급하는 현대적인 센터백"이라면서 "그동안 많은 아시아 센터백들이 유럽에서 성공을 거두려고 했으나 신체적인 문제에 막혔다. 하지만 고타는 신장 192cm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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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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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이 고타의 토트넘 이적 오피셜. /사진=토트넘 SNS |
일본 축구매체 더 월드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 ESPN이 고타를 장단점을 분석한 내용을 전했다.
ESPN은 "고타는 볼을 소유하면서도 수비에 집중하고, 후방에서부터 볼을 배급하는 현대적인 센터백"이라면서 "그동안 많은 아시아 센터백들이 유럽에서 성공을 거두려고 했으나 신체적인 문제에 막혔다. 하지만 고타는 신장 192cm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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