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여성 구단주'의 리옹, 라이벌 PSG 아량 덕에 살았다…"단 추후 재정 개혁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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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레퀴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리옹의 2부 리그 강등이 공식적으로 철회됐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프로축구 재정감독기구(DNCG)가 연방 항소위원회를 통해 리옹의 강등 결정을 뒤집은 것. 다만 선수단 임금 총액 및 이적 지출에는 엄격한 제한이 가해질 예정이다. 사실상 조건부 생존이다.
앞서 DNCG는 지난 6월 24일 리옹이 재정 건전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리그2로의 강등을 통보했다. 리옹 팬들은 충격에 빠졌고, 명문 구단의 몰락이라는 충격파가 리그 전체를 덮쳤다. 하지만 약 2주간의 항소 끝에 리옹은 다시 기사회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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