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세계 5대 윙어' 방출…맨유, 1084억 손해도 감수 '아모림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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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0/202507101452773582_686f5675a8e80.jpg)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제이든 산초(25) 처분을 위해 5800만 파운드(약 1084억 원) 손해도 감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
영국 'TBR 풋볼'은 10일(한국시간) '기브미스포츠'를 인용, "맨유가 산초를 처분하기 위해 이적료 손해도 감수할 태세"라며 "최악의 경우 1500만 파운드(약 280억 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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