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0억 공중분해' 맨유, 발등에 불 떨어졌다! "280억에도 팔 수 있어, 자금 확보 원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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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이든 산초의 이적료를 대폭 낮출 가능성이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10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산초의 이적료를 대폭 낮출 준비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시장 막판까지 그를 처분하지 못할 경우 1,500만 파운드(약 280억 원) 수준의 매각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산초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 자원이다. 맨체스터 시티, 도르트문트를 거치며 유럽 정상급 윙어로 이름을 날렸다. 지난 2021-22시즌엔 맨유가 관심을 가졌고, 이적료로 무려 7,300만 파운드(약 1,363억 원)를 내밀며 영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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