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로 밀린 주장"…손흥민, 프랭크 체제에서 '주전 보장' 없다…쿠두스가 바꿔놓은 입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7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0/202507100930775275_686f0a6aa4522.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0/202507100930775275_686f0a6b3f737.jpg)
[OSEN=우충원 기자]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주장도 새 감독 앞에서는 '보장된 존재'가 아니었다. 손흥민(33·토트넘)의 입지에 균열이 생겼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손흥민은 더 이상 선발 확정이 아닌 '경쟁 대상'으로 분류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