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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2번 울린다' 손흥민 자리 뺏기까지…토트넘, 1027억원에 SON 포지션 '역대 최고 경쟁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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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두스 이적설은 토트넘의 새로운 감독 토마스 프랭크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손흥민의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상황에서, 프랭크 감독은 즉각적인 공격진 보강을 요청해 왔다. 기존에 프랭크 감독은 브렌트포드 시절 함께했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을 추진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협상 진전에 밀려 계획이 틀어졌다. 이에 대안으로 떠오른 인물이 바로 쿠두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팬들을 울렸던 모하메드 쿠두스(25,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을 밀어낼 최대 경쟁자로 떠올랐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웨스트햄과 쿠두스 이적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5,500만 파운드(약 1,027억 원)"라며 "쿠두스의 계약기간은 6년이다. 주중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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