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장난 'WC에서 韓 울렸던' 가나 출신 쿠두스, 손흥민과 한솥밥…1027억+6년 계약→메디컬 후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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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알 라이얀(카타르), 박준형 기자] 28일(현지시간) 카타르 아라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가 진행됐다.후반 가나 쿠두스가 3대2로 앞서가는 골을 성공시키며 기뻐하고 있다. 2022.11.28 / soul1014@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10/202507100933770115_686f0b2701b1a.jpg)
[OSEN=노진주 기자] 한국을 상대로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멀티골을 넣었던 가나 출신 모하메드 쿠두스(24, 웨스트햄)가 토트넘 이적까지 메디컬 테스트만 앞두고 있다.
유럽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쿠두스의 토트넘 이적이 확정됐다. 5500만 파운드(약 1027억 원)에 체결됐다. 계약 기간은 6년”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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