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억원이나 쓴 바르샤만 속앓이' 뎀벨레, PSG 2시즌만에 바르셀로나 6시즌 골수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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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PSG)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4대0 대승을 거뒀다. 리그1, 프랑스컵, 슈퍼컵에 이어 그토록 원하던 유럽챔피언스리그까지 품은 PSG는 1승만 추가하면 5개 대회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루게 된다. PSG는 14일 오전 4시 첼시와 결승전을 치른다.
승리의 주역은 이번에도 뎀벨레였다. 뎀벨레는 강력한 압박을 바탕으로 쐐기골을 터뜨렸다. 전반 9분 뎀벨레는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의 볼을 뺏은 후 단독 드리블해 침착한 마무리로 이날 PSG의 두번째 골을 뽑아냈다. 뎀벨레가 PSG 이적 후 터뜨린 41번째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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