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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형, 나도 참 안풀린다' 이토 히로키, 아직 부상 신음···"복귀에 3~4개월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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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이토 히로키가 지난 3월 장크트파울리전에서 부상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이토 히로키가 지난 3월 장크트파울리전에서 부상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26)가 여전히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새 시즌 초반 3~4개월 결장할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10일 “뮌헨 일본인 수비수 이토가 피치에 복귀하기까지는 3~4개월 정도 걸릴 것이다. 3번이나 같은 부분이 골절된 만큼 계속 주의깊게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토는 지난 3월30일 리그 장크트파울리전에 후반 13분에 교체로 출전한 뒤 경기 막판 부상을 당했다. 그라운드에 주저 앉아 고통을 호소했는데, 진단 결과 원래 다쳤던 중족골을 다시 다쳤다. 지난해 6월 뮌헨 유니폼을 입은 이토는 FC뒤렌(4부리그)과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출전해 김민재와 중앙수비수로 호흡을 맞추다가 전반 21분 부상으로 교체됐고 중족골 골절 진단을 받은 뒤 수술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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