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오비에도의 '기적 승격' 이끈 '낭만의 사나이', 은퇴 대신 1년 더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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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한국시각) 스페인 코페에 따르면, 카소를라는 레알 오비에도의 마르틴 펠라에스 회장을 만나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는 결정을 전달했다. 레알 오비에도는 다음 시즌 거취에 대해 카소를라에게 일임했다. 카소를라는 고심 끝 1년 더 구단에서 뛰기로 했다.
카소를라는 올 시즌 드라마를 썼다. 놀라운 활약으로 팀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로 승격시켰다. 오비에도는 미란데스와의 플레이오프 결승 1차전에서 0대1로 패했지만, 2차전에서 승부를 뒤집었다. 카소를라는 2차전에서 결정적인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오비에도는 합산 스코어 3대1로 승리하며 승격의 감격을 누렸다. 오비에도 팬은 경기장 잔디 위로 우르르 쏟아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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