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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는 과속하지 않았습니다" '목격자'트럭운전사 영상X증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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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는 과속하지 않았습니다" '목격자'트럭운전사 영상X증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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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디오구 조타는 과속하지 않았다."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리버풀 공격수' 고 디오구 조타가 과속하지 않았다는 목격자 증언이 나왔다.

포르투갈 국대 출신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는 지난 3일(한국시각) 스페인 사모라주 A-52 고속도로에서 믿기 힘든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조타와 동승한 '포르투갈 2부리그 축구선수' 동생 안드레 시우바도 현장에서 사망했다. 18만 파운드(약 3억3000만원) 상당의 람보르기니 슈퍼카의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차량이 도로를 벗어나 불길에 휩싸여 전소될 만큼 끔찍한 사고였다. 타이어 스키드 마크가 100m 밖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고, 현지 경찰은 사고 당시 운전자가 디오구 조타였으며 유력한 사망 원인으로 과속 가능성을 짚었다. 사고 발생 도로의 아스팔트가 균일하지 않다는 주장도 나왔지만 '모든 증거가 고속도로 속도 제한을 초과한 과속 가능성을 가리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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