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레알 마드리드 호드리구를 데려오려 이강인을 트레이드 카드로 내놓다니…정말 이강인은 PSG의 구상에 없나? "이강인 덤으로 줄게" 알 켈라이피 PSG 회장의 제안을 거부한 사비 알론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축구] 이강인을 트레이드 카드로 레알 마드리드에 제시한 PSG

[축구] 이강인을 트레이드 카드로 레알 마드리드에 제시한 PSG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게 이강인(24)은 대체 어떤 존재일까. 확신할 수 없어도 딱히 중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딱히 아쉽지 않은 애매모호한 선수라는 얘기다. 여기저기 이적설이 끊이질 않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때 아닌 ‘트레이드 카드’로 등장했다.

놀랍게도 대상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였다. 스페인 스포츠매체 ‘돈 발롱’은 최근 “나세르 알 켈라이피 PSG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공격수 호드리구의 영입을 위해 2명과 맞바꾸자는 제안을 했다”면서 “공격형 미드필더 이강인과 중앙수비수 밀란 슈크리니아르가 트레이드 대상이었다”고 전했다.

물론 레알 마드리드의 입장은 단호하고 분명했다. “트레이드 계획은 없고, 무조건 현금만을 받겠다”고 PSG에 통보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사비 알론소 신임 감독의 구상에 호드리구가 없다는 건 분명하나 그렇다고 쉽게 내줄 생각도 없다. 몸값으로 최소 9000만 유로(약 1451억 원) 이상 받아내겠다는 의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