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김민재 내치고 첼시 수비수 품는다…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리빌딩 시작! "KIM 매각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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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대체자로 첼시 수비수 헤나투 베이가를 낙점했다.
독일 '빌트'는 8일(이하 한국시각) "우리 매체의 '바이에른 인사이더'에서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뮌헨이 센터백 포지션도 재정비할 가능성이 있다. 뮌헨은 베이가를 주시하고 있으며 몇 주 전부터 스카우터가 꾸준히 그를 관찰해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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