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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버려진' 맥토미니, "난 항상 그들의 성공을 바라고 있어,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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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버려진' 맥토미니, "난 항상 그들의 성공을 바라고 있어,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 거야"

[인터풋볼]박선웅기자= 스콧 맥토미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공을 기원했다.

한때 맥토미니는 맨유에서 자랑하던 성골 유스였다. 2002년 맨유 아카데미에 입단하며 인연을 시작했다. 그는 연령별 유스 팀을 두루 거치며 성장을 거듭했다. 2016-17시즌 1군에 콜업돼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이듬해부터 주전과 교체를 오가며 활약했다.

특히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맥토미니를 상당히 아끼며 중용했다. 2019-20시즌부터 매시즌 30경기 이상 소화하며 팀에 묵묵히 헌신했다. 경기 내 눈에 확 띄는 선수는 아니었지만, 언성 히어로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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