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맨유, '17골5도움' 세르비아 폭격기↔'금쪽이' 산초 스왑딜 논의…"협상 초기 단계, 양측 모두 윈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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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두산 블라호비치를 노린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유벤투스에서 입지를 잃은 블라호비치의 영입을 노리는 여러 클럽 중 하나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의 최우선 과제는 공격진이다. 앞서 맨유는 1호 영입으로 마테우스 쿠냐를 품었다. 여기서 만족할 맨유가 아니다. 계속해서 브라이언 음뵈모를 시작으로 추가 자원을 물색 중이다. 무엇보다 스트라이커 보강은 필수다. 라스무스 호일룬과 조슈아 지르크지의 미래가 불투명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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