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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 장례식 불참하고 구단 이적 압박…디아스 폭주에 리버풀 팬들은 배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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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리버풀 에코

[OSEN=이인환 기자] 리버풀의 콜롬비아 출신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28)이 구단에 최후 통첩을 날렸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9일(한국시간) 콜롬비아 현지 언론 피페 시에라 등을 인용해서 "디아스는 리버풀에 '조건에 맞는 재계약을 제시하거나, 이적 제안을 받아들여 협상에 나서라'는 강경한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사실상 ‘재계약이냐, 매각 승인(이적)이냐’ 두 가지 중 하나를 택하라는 최후통첩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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