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관리를 이렇게 해? 해고!…분노한 레비 회장, 토트넘 메디컬 부서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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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디 애슬래틱은 8일(한국시각) '토트넘은 2년 연속으로 메디컬 부서를 전면 개편했다. 지난 시즌 부상 악재가 심각했던 만큼, 핵심 인물인 아담 브렛과 닉 데이비스가 구단을 떠났고, 이에 따른 후속 조치가 진행 중이다. 토트넘은 두 사람의 후임을 차후에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이 메디컬 팀에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 이유는 선수단의 줄부상 문제가 시즌 내내 심각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손흥민을 비롯해 미키 반 더 벤, 크리스티안 로메로, 데스티니 우도기, 굴리엘모 비카리오 등이 장기 결장하며 팀 운영에 큰 차질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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