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속도 120km/h 한참 웃돌아 주행했을 가능성" 비극적인 사고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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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빌트](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09/202507091853778618_686e3fbc8602e.jpeg)
[OSEN=정승우 기자] 디오구 조타(향년 28세)와 그의 동생이 탑승했던 차량이 고속 주행 중 도로를 이탈해 화염에 휩싸인 채 충돌사고를 일으켰고, 스페인 경찰은 조타가 직접 운전대를 잡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9일(이하 한국시간) "조타와 동생이 사망한 교통사고는 과속이 원인이었으며, 조타가 직접 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경찰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차량 통제권과 속도 초과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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