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자 찾았다' 토트넘, 맨시티 주정뱅이 관심…"이적료 749억 책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선웅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잭 그릴리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토트넘 소식통인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8일(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회장은 이번 여름 그릴리쉬를 토트넘에 데려올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릴리쉬는 지난 2021-22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었다. 맨시티는 그릴리쉬 영입을 위해 1억 파운드(약 1,842억 원)를 투자했을 정도로 큰 기대를 걸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시즌 초부터 팀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기복이 심해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첫 시즌 기록은 39경기 6골 4도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