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도 인정! "메시 형님 제가 갑니다"→"이미 합의 임박"…특급 호위무사까지 영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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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인터 마이애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로드리고 데폴 영입 협상에서 진전을 이뤄냈다'고 보도했다.
로마노는 '월요일에 얘기한 바와 같이 현재 마이애미와 아틀레티코의 데폴 이적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데폴은 마이애미에 합류하겠다고 밝혔고, 두 구단은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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