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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이재성, 일본 동료 추가···가와사키 임대 이적, 사노 이어 일본 MF 2명과 한솥밥[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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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로 임대 이적한 가와사키 소타. 마인츠 홈페이지

마인츠로 임대 이적한 가와사키 소타. 마인츠 홈페이지

마인츠 이재성(33)이 또 한 명의 일본인 동료와 함께한다. 동아시안컵 대표로 뽑혔으나 이적을 위해 데뷔를 연기한 가와사키 소타(24)가 주인공이다.

마인츠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가와사키 소타를 영입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 소화 가능한 이 미드필더는 교토 상가로부터 1년 임대 계약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가와사키는 현재 J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교토 상가의 핵심 미드필더다. 그는 교토 상가에서 총 179경기에 출전해 14골·11도움을 기록했다. 마인츠는 “그는 주전 선수였을 뿐만 아니라, 23세라는 어린 나이에 팀의 주장을 맡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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