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大반전! 브렌트포드 사령탑 제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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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각) "브렌트포드는 최근 토트넘을 떠난 앙제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에게 연락해, 토마스 프랭크의 후임 감독직을 제안했던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
성사됐다면 사실상 양팀의 감독이 맞교환되는 이례적인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었다. 프랭크 감독은 브렌트포드를 떠나 토트넘과 3년 계약을 맺었고, 포스테코글루는 경질된 뒤 브렌트포드의 차기 감독직 후보에 오르는 재밌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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